상상했던 기세보다 훨씬 이르게... 경사입니다

또한 누적방문자 역시 곧 1000을 넘어갈 기세로 보이네요.
첫 연재일이 3월 28일이었고, 이제 대략적으로 5월의 끝이니 2개월정도 된 연재인데도, 그 짧다면 짧은 시간만에 신참 동인 소설을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입니다
2개월동안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실 어렴풋이 작품을 구상하고, 캐릭터를 짜고 상상한 기간은 넉넉하게 1년 이상은 됩니다만, 그게 진짜로 이뤄지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도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전에 한 번 지나치듯이 언급한 약속대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낙서 한 장을 가져왔지만, 쪽팔리므로 접어두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이 나오지 않는 이상 자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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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이 날 때 그려봤던... 아리아케입니다.
원래 구상한 디자인에 비해 복잡한 장식이 싹 다 빠져서 조금 수수하지만요.
생일인데 낙서는 못 받은 쿠키다에게는 살짝 미안하네요.
단간론파 Ordinary는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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