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나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습니다
겨우 일주일 조금을 넘긴 사이의 쾌거에 살짝 당황스러울 정도로 기쁩니다...!
뭐라도 하고 싶지만 정말로 드릴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급하기 휘갈긴 낙서나 한 장 남겼습니다.
*1 ~ 2챕터 스포일러
더보기

뭔가 간담이 서늘해진 자비에

감사합니다!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적조회수 6500 돌파 (1) | 2026.06.08 |
|---|---|
| 생존 신고(라 쓰고 오늘 연재 없다는 변명) (1) | 2026.06.07 |
| 단간론파 Ordinary 2챕터 완결 + 제 2회 인기투표 개장 (3) | 2026.06.02 |
| 경) 누적조회수 5000 돌파 (축 (1) | 2026.05.27 |
| 5월 27일은... (1) |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