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이상으로 빠른 진전에 괜히 또 두근거리네요

마음만 같아서는 축전 그림이라도 그리고 싶지만, 처참한 작가의 실력으로 무산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천천히 걸어가지만 멈추지는 않으며 이어나가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1챕터는 제가 스스로 계획한 챕터들 중 3등 안에 들 정도로 좋아하는 챕터입니다만, 그 마음만큼 좋게 끝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간론파 Ordinary 는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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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Ordinary는 약칭이 뭘까요? 단디네리? 평범론파? 밋밋론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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