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호재로 돌아온 다노디입니다!

솔직히 말해 메이저는 아닌 마이너 중 마이너 동인인데도, 이런 단계까지 계속 진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머릿속으로 굴리고 상상만 하던 구상이 벌써 다 합쳐 8000번이나 읽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니까요!
목표는 아직도 한결 같이 1만입니다.
진짜 달성하면 무슨 소감일지...
다노디도 벌써 3챕터의 재판이라는 중반을 넘어서는 그 시작점으로 왔다고 하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면 빠르다고 체감됩니다.
비록 보완할 점이 꽤나 많이 남아있는 동인 소설이지만, 우선 쭉쭉 나아가보겠습니다!
또한 모든 동인 제작자 분들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의 퀄과 주기만 해도 상당히...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이보다 긴 템포의 연재나 다른 종류의 제작을 하시는 분들은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여담
곧 트위터 계정을 하나 개설해볼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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