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유우나가 태어난 생일, 7월 3일의 탄생화는 흰색 양귀비로, 꽃말은 망각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생일은 이것처럼 탄생화를 고려해서 지은 생일이라서 심심하다면 한 두 번 정도는 찾아보셔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키유우나는 캐릭터 설정이 변화하기보다는 이미 존재했던 설정을 중심으로 강화가 된 성격으로, 원래 특유의 자기중심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성이 3 정도였다면 조금씩 더 강해지면서... 서서히 5... 7... 10까지 세진 느낌입니다. 덕분에 쓰면서 여러모로 개성 넘치는, 쓰기 즐거운 편의 캐릭터랍니다. 만담을 쓰기에도, 진도를 나갈 때도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은 느낌이네요. 이런 키유우나의 캐릭터는 비교적 일찍 만들어진 편으로, 미리 만들어져 있던 다른 몇몇 캐릭터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